포항터미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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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포해수욕장
포항시에서 북쪽으로 13km 거리에 있는 칠포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2km , 폭 70m, 평균수심 1m 총 넓이 9만 7천평에 하루 10만명 수용할 수 있는 동해안 최대의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은 왕모래가 많이 섞여 있으며 주변에 바다 낚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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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해수욕장
포항시에서 북으로 20km가량 떨어진 화진해수욕장은 백사장길이 400m, 폭 100m, 평균수심 1.5m , 총10,000평의 백사장에 하루 5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나무가 많고 물이 맑으며 주위 경관이 좋아 가족과 함께 피서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게다가 송라면 보경사 12폭포를 인근에 두고 있기 때문에 이를 구경하고 해수욕을 즐기기 위해서라도 들릴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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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포항출신이라면 늦은 겨울 밤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 생미역에 돌돌 말아 초고추장 푹 찍어먹던 "과메기" 맛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음력 동짓날 추운 겨울에 잡힌 꽁치를 두름으로 엮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고 충분한 시간을 두어 말린 과메기는 이제 포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별미가 되었다. 그런데 과메기의 주인공은 꽁치가 아니라 "청어"였다. 동해에는 예로부터 청어잡이가 활발해서 겨우내 잡힌 청어를 냉훈법이란 독특한 방법으로 얼렸다 녹였다 하면서 건조시키는데 지금의 꽁치를 그냥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어 자연 건조시키는 것과는 달리 이 냉훈법에서는 조상의 슬기와 지혜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청어 과메기의 건조장은 농가 부엌의 살창이라는 곳이었다. 농촌에서는 밥을 지을 때 솔가지를 많이 때는데 이 살창은 솔가지를 땔때 연기를 빠져 나가게 하는 역할을 했다. 이 살창에 청어를 걸어두면 적당한 외풍으로 자연스럽게 얼었다 녹았다 하는 과정이 반복되고 완성된 청어 과메기를 궁중에까지 진상하였다고 하니, 그 맛은 지금의 꽁치 과메기와는 달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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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물이 맑고 토질이 좋은 기계면에서 재배되는 표고버섯은 죽장면에서 생산되는 참나무에 접종하여 생산된 버섯으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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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해수욕장
연오랑세오녀의 전설이 서린 이곳은 백사장길이 800m, 폭 50m, 넓이 31,107㎡의 규모로 하루 25,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포스코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교통이 편리하므로 각급 학교와 일반 기업체의 하계수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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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포항지역의 옛 고유 특산물인 시금치는 1993년 국립중앙 농산물 검사소로부터 전국 최초로 품질인증을 획득하여,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무농약 시금치에는 당분과 향기, 비타민B, 미네랄 성분이 어느 채소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어 먹어 보면 맛으로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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